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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오픈갤러리입니다.​
오늘의 아티스트는 현대미술계의 악동이자 논쟁을 이끌고 다니는 제프 쿤스 입니다.
화려하고 유쾌한 그의 예술 세계에는 어떤 이야기가 담겨 있을지 오픈갤러리와 함께 살펴볼까요?
일상을 예술로 _ 제프 쿤스
©theartcycle
"예술은 모두의 것이어야 한다."
- 제프 쿤스
풍선개 , 토끼와 같은 대중적 요소의 조형물을 초고가로 판매하는 제프 쿤스는 키치(Kitsch) 문화와 상업성을 더하며 소수의 전유물이라 불리던 예술의 고급 문화를 탈피했죠. 그는 일상의 요소를 유쾌하고 화려하게 변형해 모두가 즐길 수 있는 예술을 선보였습니다.
와장창 깨져버린 5,500만원
2023년 마이애미 아트페어 中
가벼운 풍선처럼 보이지만 세라믹 소재로 제작된 제프 쿤스의 <벌룬 독> 그의 시그니처 작업이자 고가의 작품으로 유명한데요. 2023년 마이애미에서 열린 아트페어 전시 중 한 관람객에 의해 파손되며 그의 화려하고 밝은 예술 세계가 재조명되기 시작했습니다.
세상을 반짝이게 만든 '풍선'
<Balloon Dog(Magenta)>,1994-2000
@JEFF KOONS

그를 대표하는 풍선 시리즈는 어린시절의 순수함을 떠올리게 하는 외관과 어른의 허영심의 자극하는 빛나고 화려한 색감, 즐거움과 욕망이 존재하는 현대인에 내면에 대해 이야기합니다. 가벼운 풍선의 외형과는 달리 깊고 무거운 이야기가 담겨 있죠.
<Bouquet of Tulips>,2016
@JEFF KOONS

또한 그는 ‘키치(Kitsch)’ 문화를 예술로 승화했습니다. 그의 작품은 고귀함만이 예술이 아니라 개인의 취향과 일상 또한 예술이 될 수 있다는 것을 보여주며 대중들에게 큰 사랑을 받았습니다.
그러나 피해갈 수 없는 논란
<Balloon Dog(Orange)>1994-2000
@JEFF KOONS

그의 작품은 화려한 색감과 완벽한 마감으로 소장 욕구를 자극하며 마치 명품처럼 소비됩니다.
이 때문에 '상업적 예술' 이라는 비판도 존재합니다.
@JEFF KOONS
더군다나 그는 작품을 직접 제작하지 않고 수십 명의 장인과 협업하며 작품을 제작해 작업을 완성하기에 작품에 대한 진정성 논란 또한 늘 그를 따라다닙니다.
그럼에도 나날이 높아지는 가치
<Hanging Heart>1994-2006
@JEFF KOONS
그럼에도 불구하고 많은 컬렉터들이 소장하며 작품의 가치는 나날이 올라가고 있는데요 그의 반짝이는 풍선은 이러한 소비와 인간의 내면 속 반짝임에 대한 욕망을 적나라하게 비추는 거울이 아닐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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